여행할인백과›홍콩·마카오 여행 가이드› 준비 가이드
HONG KONG · 입국 준비

홍콩 입국 절차 2026, 입국신고서 폐지 이후 준비물과 옥토퍼스 카드

홍콩은 이제 입국신고서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무비자 조건과 랜딩 슬립, 도착 후 쓸 교통카드만 챙기면 2박3일 일정도 충분해요.

여행할인백과 편집팀 · 최종 확인 2026년 10월 9일 · 요금·시간은 변동될 수 있어 예약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먼저 핵심만
  • 한국 여권은 홍콩 무비자 최대 3개월(여권 6개월 이상 유효)
  •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 폐지, 입국 시 랜딩 슬립을 받음
  • 교통·편의점 결제는 옥토퍼스 카드 한 장으로 해결

입국 조건

홍콩관광청 안내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유효한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최대 3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 폐지돼 종이·온라인 양식 모두 없습니다. 심사 후 체류 기한이 적힌 랜딩 슬립(landing slip)을 주는데, 마카오나 중국 본토를 오갈 때 필요할 수 있으니 귀국 때까지 보관해 두세요.

공항에서 시내로

홍콩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는 공항철도(에어포트 익스프레스)가 가장 빠르고, 버스는 느리지만 요금이 낮습니다. 침사추이·몽콕 숙소라면 구룡역, 센트럴·셩완 쪽이면 홍콩역에서 내리면 돼요.

수단장점적합한 경우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빠르고 짐 이동 편함시간이 짧은 2박3일
공항버스요금이 낮음숙소 앞 정류장이 있을 때
택시문 앞까지일행 3~4명, 짐 많을 때

요금·운행 시간은 MTR 등 운영사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옥토퍼스 카드와 환전

옥토퍼스(Octopus)는 지하철·버스·트램·스타페리는 물론 편의점·카페 결제까지 되는 충전식 카드입니다. 2박3일 일정이라도 이동이 많아 거의 필수라고 보면 돼요.

화폐는 홍콩달러(HKD)입니다. 카드 결제가 되는 곳이 많아 현금은 소액만 준비하고, 해외 결제 수수료가 낮은 트래블카드를 함께 쓰는 조합이 무난합니다.

출발 전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홍콩 입국신고서는 어디서 쓰나요?

2024년 10월 16일 폐지돼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권만 있으면 되고, 입국 후 랜딩 슬립을 받습니다.

한국인은 홍콩에 며칠까지 무비자로 있을 수 있나요?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이면 최대 3개월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합니다.